메일이 잘 보이지 않으시나요? 웹에서 보기 →
KOMETEC.
주간 미디어 다이제스트

회원 님, 안녕하세요.

AI로 뉴스콘텐츠를 만들고, 바로 현업에 활용해 보십시오. 한국언론정보기술협회와 한국언론진흥재단이 함께 준비한 「AI로 만드는 SNS 뉴스콘텐츠, 기획부터 제작까지」 교육이 9월 3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교육은 이론보다 실습, 설명보다 직접 제작​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아직 신청하지 않으셨다면 지금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겠습니다. 9월 3일(목) 10:30~15:30 |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교육원 가온 강의실 한국언론정보기술협회가 회원 여러분의 현업에 도움이 되는 교육과 기회를 계속 만들어가겠습니다.

협회 소식
AI로 만드는 SNS 뉴스콘텐츠: 기획부터 제작까지
자세히 보기 →
한국언론정보기술협회 회원 언론사 대상 '전국 지역 공공 뉴스' 무료 제공 안내
자세히 보기 →
미디어트렌드
2024~2026년 인스타그램에서 성장한 주요 뉴스 미디어 기업 분석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인스타그램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주요 뉴스 미디어 기업들이 공개됐다. 영국과 미국의 5개 주요 언론사가 2026년 8월 기준 1,00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확보했으며…
자세히 보기 →
움직이는 타겟: 이동하는 저널리즘의 위기와 전망
이동하는 저널리즘(Movement journalism)은 사회적 변화를 이끄는 희망적인 저널리즘 형태로 주목받아 왔다. 그러나 정치적 공격과 후원자들의 재정적 축소로 인해 이 형태의 저널리즘은 심각…
자세히 보기 →
친구 관계가 언론을 구할 것이다
아프리카 출신의 저널리즘 펠로우들이 공유하는 문화적 맥락과 경험을 바탕으로, 서로의 이해를 돕는 네트워크를 구축하려는 노력이 언론 산업의 지속 가능성에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한다. 2017년 하버드 …
자세히 보기 →
BBC 월드 서비스, 7개 앱에서 하나의 다국어 앱으로 전환
BBC 월드 서비스가 영국과 미국 외 지역의 다국어 사용자를 대상으로 기존 7개 앱을 통합해 하나의 다국어 앱으로 전환했다. 이는 사용자 경험을 단순화하고, 콘텐츠 접근성을 높이며, 개발 및 유지보…
자세히 보기 →
미디어기술
가치 중심의 인프라 구축: 뉴스룸 모델로서의 협업적 기술 접근
현대의 저널리즘은 점점 기관 소속 뉴스룸을 벗어나 독립적인 형태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는 지속 가능한 조사보도를 위한 기반 시스템의 부재로 이어진다. 특히 권력 감시를 위한 조사보도는 시간과 자원이…
자세히 보기 →
AI 챗봇에 민감 정보를 입력할 때의 위험 판단과 최소화 방법
AI 챗봇에 민감 정보를 입력할 경우 정보가 유출될 수 있는 위험이 있으며, 이는 기존 정보 보안과는 성격이 다릅니다. 대규모 언어 모델의 작동 방식상 입력된 정보가 모델 학습이나 출력에 영향을 줄…
자세히 보기 →
와츠앱을 통한 초지역 스페인 미디어 '팜플로뉴스'의 혁신적 성장 사례
스페인의 초지역 미디어 플랫폼 '팜플로뉴스(Pamplonews)'는 단 두 해 만에 약 2만 7천 명의 구독자를 확보하며 디지털 저널리즘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이 플랫폼은 와츠앱을 주요 채널로…
자세히 보기 →
자료실
유네스코 보고서, 저널리즘의 경제적 가치 입증
유네스코가 발표한 보고서 '저널리즘의 가치: 경제·국가안보·위기 대응에 미치는 영향'은 독립적인 저널리즘이 경제 성장과 정부 투명성에 기여함을 데이터로 입증한다. 보고서에 따르면 언론 자유가 약화되…
자세히 보기 →
세로 영상의 중요성: 미디어 기업이 주목해야 할 트렌드
스마트폰 시대에 세로 영상은 소통과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의 주요 형식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모바일 중심의 사용자 경험을 고려할 때, 세로 영상은 시청률과 참여도를 높이는 핵심 전략이다. 미디어 기업…
자세히 보기 →
‘이제는 새로운 세계다’: 출판사-크리에이터 관계가 더 중요해진 이유
이 글은 전통 미디어 기업과 크리에이터 간의 협력 관계가 디지털 시대에 더욱 중요해지고 있음을 강조한다. Christian Toksvig은 출판사가 보유한 브랜드 신뢰성과 콘텐츠 제작 역량을 활용해…
자세히 보기 →

한국언론정보기술협회 · www.kometec.co.kr
본 메일은 뉴스레터 수신에 동의하신 회원께 발송됩니다. 수신설정은 마이페이지에서 변경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