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트렌드
트렌드 소셜미디어 구독자 1월 넷째주 리포트 - 2023년 4주간
1월 마지막주 네이버 및 다음의 구독 관련 주/월간 분석했다. 13개 플랫폼에 대한 상위 톱10, 매체 11개사의 점유율 분석과 네이버 구독 100만 이상 오른 매체사를 분석했다.
* KODES ICT연구소. 2023.01.28.
네이버 구독 KBS가 500만 클럽에 진입했다. 500만 이상 매체사는 지난주 6개사에서 7개사로 증가했다. 앞으로도 더 늘어날 전망이다.
* KODES ICT연구소. 2023.01.28.
다음 구독자는 처음으로 MBC가 10만대에 진입했다. 구독자는 대폭 증가보다는 꾸준히 증가 중이다. 구독자의 매체간 차이도 그리 크지않다.
아래는 13개 SNS 플랫폼의 톱10에 진입한 매체사 리스트이다.
* KODES ICT연구소. 2023.01.28.
* KODES ICT연구소. 2023.01.28.
13개 SNS 플랫폼의 톱10에 3개이상 진입한 언론사는 총13개사이고 각 플랫폼에 참여한 수는 75개로(순위 무관) 조사됐다. 즉 13개사는 국내 SNS 상위 언론사로 전체 점유율은 58%이다.
올해 1월말 월간 네이버 구독자 100만 이상인 매체사이다. 새로 진입한 언론사는 3개사, 500만 KBS, 200만 시사저널, 100만 이코노미스트 등 3개사이다. 지난달 100만 이상 언론사는 56개사에서 1개사 증가하여 57개사이다.
네이버 및 다음 소셜미디어 구독자 변화는 소폭 꾸준한 증가 추세이다. 구독자를 중심으로 뉴스 유로화의 마켓 플레이스 시도와 변화가 각 언론사별로 치열하게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이명규 ICT연구소 mglee@kode.co.kr
네이버 구독 KBS가 500만 클럽에 진입했다. 500만 이상 매체사는 지난주 6개사에서 7개사로 증가했다. 앞으로도 더 늘어날 전망이다.
다음 구독자는 처음으로 MBC가 10만대에 진입했다. 구독자는 대폭 증가보다는 꾸준히 증가 중이다. 구독자의 매체간 차이도 그리 크지않다.
아래는 13개 SNS 플랫폼의 톱10에 진입한 매체사 리스트이다.
13개 SNS 플랫폼의 톱10에 3개이상 진입한 언론사는 총13개사이고 각 플랫폼에 참여한 수는 75개로(순위 무관) 조사됐다. 즉 13개사는 국내 SNS 상위 언론사로 전체 점유율은 58%이다.
올해 1월말 월간 네이버 구독자 100만 이상인 매체사이다. 새로 진입한 언론사는 3개사, 500만 KBS, 200만 시사저널, 100만 이코노미스트 등 3개사이다. 지난달 100만 이상 언론사는 56개사에서 1개사 증가하여 57개사이다.
네이버 및 다음 소셜미디어 구독자 변화는 소폭 꾸준한 증가 추세이다. 구독자를 중심으로 뉴스 유로화의 마켓 플레이스 시도와 변화가 각 언론사별로 치열하게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이명규 ICT연구소 mglee@kod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