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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AI가 만든 뉴스라도 최종 책임은 인간에게: 제2회 저널리즘 윤리포럼 개최
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2026년 10월 1일 제2회 저널리즘 윤리포럼을 개최하며, 생성형 AI의 급속한 확산과 기사형 광고 문제를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 포럼에서는 AI로 제작된 뉴스 콘텐츠에 대한 최종 책임은 인간에게 있으며, AI 감독 시스템의 구축과 사실성·투명성 확보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기사형 광고가 독자 신뢰를 해치고 편집과 광고의 분리 원칙을 훼손한다는 지적이 나왔으며, 광고임을 명확히 표시하는 것이 신뢰와 효과에 도움이 된다고 제안했다. 이는 언론의 자유와 책임의 균형을 모색하고, 실무에 적용 가능한 윤리 기준 마련을 위한 중요한 계기로 평가된다.
핵심 포인트
- AI로 제작된 뉴스 콘텐츠의 최종 책임은 인간에게 있으며, 지속적인 AI 감독 시스템이 필요하다.
- 기사형 광고는 독자 오인을 유발하고 편집과 광고의 분리 원칙을 훼손하므로, 광고임을 투명하게 표시해야 한다.
- 신문윤리강령 개정 논의와 연계해 AI 보도준칙 신설이 검토되고 있으며, 실무 가이드라인 마련이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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