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트렌드
트렌드한국언론진흥재단, 다문화 어린이 위한 6개 언어 ‘미디어 약속송’ 선보여
한국언론진흥재단은 다문화 가정 어린이의 미디어 문해력 향상을 위해 키즈 콘텐츠 브랜드 ‘톰토미’와 협업해 6개 언어(한국어, 중국어, 베트남어, 일본어, 러시아어, 영어)로 제작한 동요 ‘미디어 약속송’을 9월 14일부터 순차 공개한다. 이 콘텐츠는 미디어 이용 시간 조절, 사실 확인 습관, 광고와 콘텐츠 구분 등 실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미디어 습관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동요로 전달한다. 언어 다양성을 고려해 다문화 가정 어린이의 접근성을 높였으며, 학교와 가정, 해외 채널까지 활용 가능해 교육적·실용적 가치가 높다. 언론사 및 미디어 기업은 다국어 콘텐츠 제작과 미디어 교육 콘텐츠의 접근성 확대 사례로 참고할 수 있다.
핵심 포인트
- 다문화 어린이를 위한 6개 언어(한국어, 중국어, 베트남어, 일본어, 러시아어, 영어)로 제작된 미디어 문해력 콘텐츠를 공개
- 톰토미와 협업해 유튜브 채널을 통해 국내외 어린이 및 가정, 학교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교육 자료로 제공
- 미디어 이용 습관 형성의 기초 개념을 반복 가능한 동요 형식으로 전달해 교육 효과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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