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트렌드
트렌드포이터, 뉴스룸에서의 AI 리더십 프로그램 첫 코호트 발표
미디어 전문 기관인 포이터 인스티튜트가 뉴스룸 내 인공지능(AI) 활용을 선도할 저널리스트를 발굴하기 위한 'Leading AI in the Newsroom' 프로그램의 첫 코호트를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기자와 편집자 등 언론 현장의 리더들이 AI 기술을 효과적으로 도입하고, 윤리적 기준을 설정하는 데 초점을 맞춘 리더십 교육 프로그램이다. 언론사와 미디어 기업이 AI 도입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기술과 저널리즘의 균형을 잡는 인재 양성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AI 시대의 언론 산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실질적 전략의 일환으로 평가된다.
핵심 포인트
- AI 기술을 뉴스룸에 도입하는 데 핵심 역할을 할 저널리스트 리더를 양성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 기술 활용과 윤리적 기준 설정을 동시에 고려한 실무 중심의 교육 커리큘럼을 운영한다.
- 미디어 기업 및 언론사의 AI 전환 전략 수립에 실질적인 참고 자료가 된다.
#AI 저널리즘#미디어 기술#뉴스룸 혁신#언론 인재 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