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기술
기술다음과 같은 경험의 전환: 강력한 제품에서 경험 시스템으로
디나 샤티너는 AI 기반 뉴스 경험 플랫폼 '캘레도'의 공동 창립자이자 CEO이며, '뉴스 경험의 시대'라는 저서를 공동 집필한 인물이다. 이 콘텐츠는 단순한 콘텐츠 제공을 넘어 사용자가 경험하는 전 과정을 설계하는 '경험 시스템'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특히, 미디어 기업은 강력한 제품을 만드는 데 그치지 말고, 독자가 콘텐츠 간을 자연스럽게 이동할 수 있도록 경험의 흐름을 설계해야 한다. 이를 위해 'AXR 프레임워크'(Audience → Experience → Revenue)를 제안하며, 경험은 단순한 형식이 아니라 행동을 유도하고 지속 가능한 가치 연결을 가능하게 한다고 설명한다. 이는 디지털 뉴스 산업의 전환점이자, 언론사가 생존과 성장을 위해 반드시 고려해야 할 전략적 방향이다.
핵심 포인트
- 강력한 콘텐츠 제품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독자가 콘텐츠 간을 자연스럽게 이동할 수 있도록 경험의 흐름을 설계해야 한다.
- 경험 시스템은 형식이 아닌 사용자의 행동을 유도하며, 이를 통해 상업적 가치와 지속 가능한 독자 가치를 연결할 수 있다.
- 비디오 콘텐츠에서는 시청자가 자동으로 다음 콘텐츠를 수용하는 '수동-수동' 패턴이 중요하며, 갑작스러운 전환은 이탈을 유도하므로 경험의 연속성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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