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기술
기술조이 젠킨스, 레이놀즈 저널리즘 인스티튜트 연구소장으로 임명
미주리 저널리즘 스쿨 산하 레이놀즈 저널리즘 인스티튜트(RJI)는 조이 젠킨스 부교수를 신임 연구소장으로 임명했다. 젠킨스 연구소장은 2027년 1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하며, 전국적인 저널리즘 산업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실용적이고 해결 중심의 연구를 주도할 예정이다. 그는 산업 파트너십과 학문적 자원을 결합해 디지털 저널리즘의 미래를 탐구할 계획이다. 이는 언론사와 미디어 기업이 기술과 연구를 활용해 지속 가능한 모델을 개발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될 전망이다.
핵심 포인트
- 조이 젠킨스 부교수가 레이놀즈 저널리즘 인스티튜트의 신임 연구소장으로 임명되어 2027년 1월 1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
- 연구소장은 산업 파트너십과 학문 자원을 활용해 해결 중심의 저널리즘 연구를 추진한다.
- 이 연구는 디지털 저널리즘 도구 및 데이터 기반 보도의 발전에 실질적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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