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기술
기술지역 뉴스룸의 인스타그램을 빌드하는 감성 코드화 도구
플로리다 주의 주간 신문인 오클라 가제트는 두 명의 노스웨스턴 대학 학생이 개발한 AI 기반 '소셜 카드 생성기'를 도입해 인스타그램 콘텐츠 품질을 크게 향상시켰다. 이 도구는 기자들이 사진에 텍스트를 쉽게 삽입할 수 있도록 해, 기존에 댓글에만 설명을 달던 방식에서 벗어나 시각적으로도 정보 전달이 가능한 콘텐츠로 전환했다. 특히 40년 경력의 기자인 수잔 스마일리-헤이트는 처음엔 AI에 대한 회의적이었지만, 사용 후 2분 만에 도구에 매료되어 팀 내에서 가장 빠르게 도입했다. 이는 AI가 저널리즘의 창작 과정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콘텐츠 전달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유용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실용적 사례다.
핵심 포인트
- AI 기반 소셜 카드 생성기는 사진에 텍스트를 즉시 삽입해 콘텐츠의 전달 효율을 높인다.
- 기자들이 직접 기획하고 작성한 콘텐츠를 AI로 시각화하는 방식으로, 창작성은 유지하면서 배포 품질을 개선할 수 있다.
- 도구는 클로드를 활용해 하루 만에 개발되었으며, 지역 뉴스룸의 디지털 전환에 실질적인 기여를 한다.
#AI 저널리즘#소셜 미디어 전략#지역 뉴스#콘텐츠 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