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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지역 뉴스 지원을 위한 대규모 세제법안 통과

2026.10.01출처 · Nieman Lab

캘리포니아주가 지역 뉴스 기반 강화를 위해 기자 수에 따라 세제 혜택을 제공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 법안은 연간 최대 4,000만 달러 규모로, 기자 5명까지는 2만 달러, 이후는 1만 5천 달러씩 세제를 제공하며, 파트타임 기자와 신규 채용자에게도 별도 혜택을 부여한다. 이는 미국에서 가장 규모가 큰 지역 뉴스 지원 정책으로, 2027년 1월 1일 시행되며 2028년부터 신청 가능하다. 다만, 헤지펀드나 부자 소유의 매체도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정책의 공정성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기자 1인당 연간 최대 2만 달러의 세제 혜택 제공, 기자 수에 따라 차등 지급
  • 2027년 1월 1일 시행, 2028년부터 신청 가능하며, 신규 채용 및 파트타임 기자도 포함
  • 정부는 헤지펀드 및 부자 소유 매체의 혜택을 우려하며, 향후 지원 대상을 보다 정밀하게 조정할 필요성 제기
#지역 뉴스#세제 지원#기자 고용 정책#미디어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