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기술
기술커뮤니티 기반 저널리즘으로 기술을 전수한 사례
미디어 기업과 언론사가 이민자 공동체를 효과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커뮤니티 기반 저널리즘 모델'(CDJM)을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빌딩 브리지' 프로그램이 두 번째 모집을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기존의 일방적 정보 전달이 아닌, 먼저 지역 사회의 목소리를 듣고 그에 기반해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책을 함께 설계하는 접근 방식을 강조한다. 특히, 언론사가 단순한 보도를 넘어 지역 사회와의 연결고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구와 프로세스를 제공한다. 이는 디지털 저널리즘 시대에 더욱 중요한 '공감형 보도'의 모범 사례로, 미디어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신뢰 구축에 기여한다.
핵심 포인트
- 이민자 공동체를 중심으로 한 커뮤니티 기반 저널리즘 모델을 통해 지역 언론의 포용성과 신뢰도를 제고할 수 있다.
- 문제 정의부터 솔루션 프로토타입까지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프로세스를 제공하여 실질적인 미디어 제품 개발을 지원한다.
- 언론사가 단순한 정보 전달자에서 지역 사회와의 협력자로 전환할 수 있는 교육적·실천적 기반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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