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기술
기술 블랙 중심 지역 뉴스 플랫폼 '캐피탈 B', 세 번째 지역 편성 준비
미국의 블랙 중심 지역 뉴스 플랫폼 '캐피탈 B'가 2022년 애틀랜타를 시작으로 세 번째 지역 편성을 준비 중이다. 창립자인 로렌 윌리엄스와 아코토 오포리아타는 블랙 커뮤니티가 소외된 대도시에서의 언론 부재를 해결하고자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에 두 번째 지역 편성지로 선정된 곳은 첫 번째 지역에서 약 두 시간 거리에 위치한 도시로, 지역 뉴스의 확장성과 지속 가능성을 시험할 계획이다. 이는 미국 내 소수자 중심의 지역 미디어 모델이 점차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주며, 한국의 지역 언론 위기 상황에 대한 시사점을 제공한다.
핵심 포인트
- 캐피탈 B는 블랙 커뮤니티 중심의 지역 뉴스 확장을 목표로 하며, 애틀랜타를 시작으로 세 번째 지역 편성을 준비 중이다.
- 창립자들은 블랙 대도시에서의 언론 소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국적·지역적 뉴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 지역 뉴스 확장 모델은 한국의 지역 미디어 위기와 소수자 언론의 부재 문제에 대한 시사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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