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글로벌 콘텐츠산업은 북미와 동아시아 중심의 집중화가 지속되며, 디지털 플랫폼과 AI 기반 콘텐츠 생산이 주도하는 흐름이 강화됐다. 유럽은 규제 강화 속에서 창작의 질적 고도화에 주력했고, 아시아·아프리카 등 신성장 시장은 콘텐츠 수출과 현지화에 집중하며 성장 기반을 다졌다. 지역별 콘텐츠산업 종사자 총계 668.9천명(2024년) 1위 서울(392.3천명, 비중 58.6%) 2위 경기(119.0천명) 성장 7개 · 감소 10개 항목 출처: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산업조사(KOSIS). 수치는 코드로 계산했으며 원자료를 재배포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