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방송프로그램 수출은 콘텐츠의 글로벌화와 플랫폼 확산에 힘입어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하며, 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수출 중심 구조가 더욱 강화됐다. 특히 한국 콘텐츠의 문화적 영향력 확대와 함께,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이 해외 시장에서 높은 수요를 형성하며 수출 다각화가 가속화되고 있다. 방송프로그램 수출 총계 6.1억$(2024년) 1위 채널사용사업자(2.7억$, 비중 43.4%) 2위 IPTV CP(2.0억$) 성장 3개 · 감소 2개 항목 출처: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방송산업실태조사(KOSIS). 수치는 코드로 계산했으며 원자료를 재배포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