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한국 방송산업은 성장 정체 속에서 유료방송과 채널사용사업이 지상파 대비 안정적 구조를 유지하며, 콘텐츠 중심의 수익 모델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지상파 — 지상파방송은 방송사업매출·총매출 모두 감소하며 광고 위축과 시청 이탈의 직격탄을 받았다. 지상파방송 방송사업매출 3.53조원(-5.4%)·총매출 4.39조원(-3.0%). 채널사용(PP·CP) — 방송채널사용사업(PP)은 방송사업매출 기준 최대 규모이자 유일하게 성장했고, IPTV 콘텐츠제공(CP)도 방송매출은 늘었다. 방송채널사용(PP) 방송사업매출 7.14조원(+0.6%)·총매출 13.49조원(+5.7%). IPTV 콘텐츠제공(CP) 방송사업매출 0.93조원(+3.1%)·총매출 2.84조원(-9.4%). 유료방송 플랫폼(IPTV·SO·위성) — IPTV는 방송사업매출이 소폭 늘었으나 총매출 대부분은 통신결합 상품에서 나온다. 종합유선(SO)·위성방송은 가입자 이탈로 감소세가 뚜렷하다. IPTV 방송사업매출 5.08조원(+1.4%)·총매출 36.04조원(+1.7%). 종합유선방송(SO) 방송사업매출 1.68조원(-2.9%)·총매출 2.73조원(-2.3%). 위성방송 방송사업매출 0.47조원(-3.6%)·총매출 0.71조원(-0.3%). 방송산업 총매출 60.2조원, 전년比 +1.4% — 성장 정체 국면 방송사업매출 기준 방송채널사용(PP)(7.14조원)가 지상파방송(3.53조원)을 앞서 최대 — 채널사용사업 우위 지상파방송 방송사업매출 -5.4%로 최대 감소, 종합유선·위성도 동반 감소 IPTV 총매출 36.0조원 중 방송사업매출은 5.08조원 — 대부분 통신결합상품 매출 출처: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방송산업실태조사(KOSIS). 수치는 코드로 계산했으며 원자료를 재배포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