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한국 방송 광고시장은 위축 국면 지속되며 전통 매체의 광고 수익이 지속 감소하고 있다. IPTV 중심의 유료방송 재편이 가속화되며, 기존 케이블 방송의 입지가 위축되고 있다. 광고 — 2024년 방송광고 시장은 전체 2.31조원으로 전년比 -7.4% 위축됐다. 매체별로는 방송채널사용(PP)이 12,666억원으로 최대 광고매체이나 감소했고, 지상파방송은 낙폭이 컸다. 지상파 내에서는 SBS·KBS가 두 자릿수 급감한 반면 MBC 본사만 증가했다. 종합유선(SO)만 광고매출이 소폭 늘었다. 가입자 — 유료방송 가입자는 3632만 단자로 사실상 정체했다. IPTV가 2135만으로 전체의 58.8%를 차지하며 성장한 반면, 종합유선(SO)·위성방송은 감소해 IPTV 쏠림이 심화됐다. 방송광고 시장 2.31조원, 전년比 -7.4% — 뚜렷한 위축 광고매체 1위는 PP(1.27조원) — 지상파(0.84조원)의 약 1.5배 지상파 광고: SBS -16.7%·KBS -14.7% 급감, MBC 본사(+1.8%)만 증가 유료방송 IPTV 점유율 58.8%, 유일 성장(+1.8%) — SO·위성 동반 감소 출처: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방송산업실태조사(KOSIS). 수치는 코드로 계산했으며 원자료를 재배포하지 않았습니다.